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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의 새로운 기능을 사용 중이다. 이사를 하면서 맥북을 모니터에 연결해서 쓰게 됐다. 아무래도 작은 화면으로는 금방 피로감이 오기 때문이다. 큰 화면으로 보니 역시 편한 것 같다. 그래서 맥북의 클림 쉘 모드를 사용해봤다. 이 기능을 갖추려면 마우스와 키보드, 충전 장치가 갖춰져 있어야 가능하다. 한 가지라도 빠지면 모니터를 닫는 순간 맥북이 절전모드로 넘어간다. 이렇게 잘 사용해서 데스크 구성을 잘 구성해봐야겠다. 글을 써서 내 몫을 확실히 해나가기를 바란다. 2022. 4. 12.
일의 순서를 정리해야 한다. 이제 바빠질 시간이다. 그래서 컴퓨터를 앞에 켜 두었더니 방대한 일의 양을 처리하는데 눈앞이 깜깜하다. 복잡하다. 일의 순서를 정확히 정하고 그 플랜을 따라가야 하는 때가 온 것 같다. 반드시 많은 돈을 벌어 보이겠다. 반드시 돈으로 떵떵거리는 삶을 살아 보겠다. 내 딸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키워보겠다. 아니 그렇게 키우겠다. 나에게 남은 마지막 선물이자 보물이다. 2022. 4. 8.
결국에는 기존 아이폰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결국에는 배터리도 바꾸지 않고, 새로운 기종으로 기기변경을 하지도 않았다. 그냥 기존에 쓰던 아이폰 11 레드 버전을 충전기를 상시 이용해서 더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솔직히 기기의 크기와 배터리 문제만 아니면 바꿀 이유가 없다. 크기도 처음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지금은 손가락 마디가 너무 아파서 문제가 된 것이었다. 케이스를 바꿨으니 이 문제가 좀 해결됐으면 좋겠다. 2022. 4. 6.
아이폰 배터리 교체가 너무 고민되는 요즘이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 11의 사용기간이 30개월에 접어들었다. 그래서인지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모된다. 또, 케이스 때문인지 전과 다르게 손가락 마디가 아프다. 그래서 오래 잡고 있기가 힘들고, 누워서 사용할 때는 떨어뜨릴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그래서 배터리 교체를 알아봤는데, 가격이 저렴하지가 않았다. 9만 원 가까이 지출이 생겨버린다. 30개월 된 핸드폰에 사용하기에는 아까운 금액이다. 그래서 새 기기로 교체를 고민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아이폰은 바꿔봤자 외관 빼고는 달라지는 것이 없기 때문에 이 역시도 돈이 아까운 것이 사실이다. 2022. 4. 5.
속기 키보드로 정보를 남겨보려고 한다. 속기 키보드를 이용해 기존 키보드를 대체한다는 생각을 하다가 블로그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곳에서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남긴다면 이용자들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덤으로 나는 속기 키보드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더없이 좋은 것 같다. 이곳에는 주로 디지털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2022.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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